시식 썸네일형 리스트형 [실구매 리뷰] 풀무원 수타 직화 짜장면 코로나로 밖에 나가고 음식점을 가기 어려운 요즘. 배달 시켜 먹는 것도 솔직히 백퍼센트 안심이 되는 것이 아니기에... 오늘 음식은 진짜 중국집 짜장면 같은 홈메이드 짜장면. 풀무원 수타 직화 짜장면. 일단 4인분이 들어있고 가격은 마트에서 7천원이였다. 1인분에 1,750원꼴. 짜파게티나 짜짜로니 같은 짜장라면보다는 비싼 가격인데 한번 먹어보자. 간단히 조리법을 읽어보니...어렵지 않다. 간단히 말해 면 끓이고 소스 데워서 부으면 끝. 면 4개와 소스 4개가 각각 1인분에 한개씩 사용할 수 있도록 4개씩 개별 포장으로 들어있다. 이런 점은 매우 좋다. 수타식 면발이지 수타 면발은 아니다. 뭐 당연히 기계로 만들었겠지. 그래도 생면이다. 오늘은 2인분 해본다. 물은 그냥 적당히 800~900ml 정도 붓..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