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살 썸네일형 리스트형 삼막곡 캠핑장 당일치기 잠을 잘 수 있는 텐트도 없고, 애들도 어리고, 토요일 예약도 꽉 찼고, 일요일 당일치기로 야외 바베큐나 할 생각으로 캠핑장을 예약했다. 집에서 10분 거리 (네비 찍으면 정확히 9분) 에 있는 삼막곡 캠핑장. 어차피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내기에는 나쁘지 않았다. 12시부터 입장. 어제 와서 1박 2일한 사람들은 12시 전까지 다 나가기 때문에 당일치기는 12시부터다. 나무 그늘이 있는 명당에 자리를 잡고 짐을 좀 풀었다. 어제 새로 구입한 타프를 설치하자. 완성. 과정은 생략 됐지만 힘들었다. 테이블과 의자 셋팅. 오늘은 타프만으로 버티자. 그늘막 설치는 패스. 관리동. 화장실과 식당(전자렌지, 개수대) 등이 있다. 1시 좀 넘으니 우리처럼 당일치기할 사람들이 조금씩 온다. 다들 멀찍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