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썸네일형 리스트형 [실구매 리뷰] 집에서 해 먹는 진짜 중화 짬뽕 고메 씨리즈 꽤 괜찮다. 이번엔 고메 짬뽕 한번 구매해봤다. 건더기가 그대로 들어있다고 하니 기대 기대. 가격은 마트에서 7천원. 2인분이 들어있다. 각각 1인분씩 개별 포장되어 있다. 오늘은 1인분만 해보자. 조리법 한번 읽어주고... 냉동 보관이라 건더기와 면이 꽁꽁 얼어있다. 고명 건더기가 꽤 큼직하게 들어있다. 새우와 버것, 채소류 보인다. 물을 생각보다 적게 넣는다. 350ml. 매뉴얼대로 한다. 물의 양을 지켜야 맛있다고 하니... 고추장 같은 소스를 넣고 물을 먼저 끓인다. 고추장같은 소스를 넣고 물을 끓였어야 했는데...자세히 안 읽고 면 먼저 넣었다가 다시 건져냈다;;; 소스와 함께 물이 끓으면 면과 건더기를 넣는다. 건더기를 아래로 향하게 해서 넣으라고 써 있다. 냉동이라 그런지 일단 .. 더보기 집에서 간편하게 해 먹는 옛날 통닭 (feat. 에어 프라이어) 마니커 바사삭 치킨을 집에서 한번 먹어봤다. 쿠팡에서 2마리에 11,900원. 지인이 강추하길래 한번 도전. 로켓프레시가 15,000원 이상 주문해야하는건 함정. 한마리에 500g 이고, 간단하게 에어 프라이어에 20분 조리 가능하다고 되어 있다. 한마리 12조각...다리2, 날개2, 뭐 기타 등등 조각이겠지?? 옛날 통닭 그맛 그대로라는데...튀기지 않았다는게 특징. 그럼 뭐지? 옛날 통닭은 튀기는건데...궁금하다. 한번 뜯어서 에어 프라이어에 담아봤다. 냉동 상태이기 때문에 아직은 잘 모르겠다. 일단 180도 10분 먼저 돌려보자. 10분 후의 모습. 아 뭔지 약감 감이 온다. 굽네 치킨 또는 맛닭꼬 같은 오븐 치킨 느낌이다. 덩어리가 큰 조각을 살짝 뒤집어 주고 10부 더 돌려본다. 오오 색깔이 제.. 더보기 [실구매 리뷰] 올반 꿔바로우 후기 (feat. 에어 프라이어) 올반에서 나온 꿔바로우를 주문해보았다. 아예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라고 써 있다. 180도에서 9분이면 완성!! 물론 에어프라이어 말고 팬으로도 조리 가능하다. 무게는 한봉지에 1.2kg 인데 소스가 100g 짜리가 3개 들어있어서 꿔바로우만의 무게는 900g 이다. 그냥 먹기에도 적당한 크기로 되어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넣어서 돌려보자. 180도에서 9분. 탕수육 소스와 비슷하며서 달콤한 꿔바로우 소스가 들어있다. 위에서 말했듯 꿔바로우 1.2kg 한봉지에 100g 소스는 3개 들어있다. 꿔바로우는 900g 이다. 완성. 그럴듯 하다. 꿔바로우의 겉면은 찹쌀이기 때문에 색깔이 흰색이다. 사실 진짜 탕수육도 전분으로 해서 흰색이지만... 속이 고기가 뭐 꽉 차 있지는 않다. 고기가 얇고 피가 두꺼워서 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