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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내돈 내산 일본 동전 파스 공식 수입!!

일본에 여행갈 때마다 꼭 사오던 동전 파스!!



국내 제품은 성분은 거의 동일하지만 함유량에서 조금 차이가 나서 만족하지 못 했었는데,







일동제약에서 공식 수입하기 시작했네요.

한글이라 아직은 좀 어색하지만 ㅋㅋ

수입완제품 동일한 효과 기대합니다!!

 

 

추가로

국내 vs 일본 성분 분석 

 

 


🧷 1. 성분 비교 및 함량 표

제품명주요 유효성분함량/패치당특성
일본 로이히츠보코 살리실산메틸<br>L‑멘톨<br>박하유<br>dl‑캄퍼<br>티몰<br>노닐산바닐아미드 10.76 g<br>4.87 g<br>0.53 g<br>3.77 g<br>0.07 g<br>0.04 g  소염·진통 + 시원/따뜻한 온감 동시 제공
유한양행 안티푸라민 코인알파 살리실산메틸 기존 5.54 mg → 6.93 mg  일본 대비 낮은 함량, 시트 회복 강화
한독 케토톱 코인파스 케토프로펜 (NSAID) 약 7.2 mg (국내70 cm² 기준)  직접적 소염·진통 작용, 냉/온감 없음
신신파스 아렉스 (국내) 플루르비프로펜, 살리실산메틸, 멘톨, 캄파 등 공개 데이터 없음 국내 대표 복합파스 구성 추정
기타 제품 (예: 케토톱 핫) 케토프로펜 + 온감 유발 캡사이신 등 케토프로펜 동일 함량, 핫감 추가  온열감 강화
 

2. 성분 차이에 따른 효과 분석

  1. 소염·진통의 기본 - NSAIDs vs 살리실산메틸
    • NSAIDs 계열(케토프로펜, 플루르비프로펜 등)은 항염증 및 진통 작용이 강하며 연부조직 염증이나 관절염 등에 효과적입니다.
    • 반면 살리실산메틸은 직접 염증 억정보다는 피부 자극을 통해 진통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온온·냉감 효과와 자극감을 통한 진통 인식 감소가 특징입니다 
  2. 자극성 성분 (멘톨, 캄파, 노닐산바닐아미드)
    • L‑멘톨, 박하유: 쿨링 효과로 부종·급성통증 완화, 혈관 수축 유도 
    • dl‑캄퍼: 온열 감각 자극을 통해 혈류 증가 유발 
    • 노닐산바닐아미드, 캡사이신 유사 성분: 따뜻한 느낌 제공, 혈액순환 강화 
  3. 제품별 특징 요약
    • 로이히츠보코: 쿨링+온열 자극과 중간 강도의 살리실산메틸이 어우러져 “즉각적인 쿨감 → 후속 온감”을 제공, 혈액순환 촉진과 급성·만성 통증 완화에 두루 사용 가능.
    • 국내 안티푸라민 코인알파: 일본 대비 살리실산메틸 함량이 절반 이상 낮아 자극이 덜하며 진통 효과도 약간 제한적. 온열 자극 강화에 초점.
    • 케토톱 계열: NSAIDs 집중형. 염증·통증 자체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며, 자극성은 적지만 온감은 약함.
    • 핫/쿨 복합 제품: 특정 온감 효과 강화(예: 핫 → 온열 자극, 쿨 → 냉찜질 효과 강화).

3. 결론 및 실용적 시사점

  • 🔹 일본 '로이히츠보코'는 살리실산메틸 + 쿨·온 자극 조합으로 ‘즉각적 쿨감→따뜻한 순응감’의 차별화된 사용감을 제공하며, 급·만성 통증 모두에 폭넓게 대응합니다.
  • 🔹 국내 제품은 크게 두 가지 축:
    • 자극 강화형 (안티푸라민 계열): 자극 감소를 위해 성분 조정 중, 즉각 온/냉 자극형 강화.
    • NSAIDs 중심형 (케토톱 등): 염증 직접 완화가 필요할 때 우수한 선택.
  • 선택 팁:
    • 급성 염증·붓기, 타박상 → 쿨링/자극용 복합파스 추천.
    • 만성 염증·관절염 → NSAIDs 중심 파스(케토톱 등) 우선.
    • 피부 예민한 경우 → 성분 함량이 낮고 자극이 덜한 국내 저자극형 제품 고려.

📌 종합 비교 정리

  • 진통 기전
    • NSAIDs 파스: 염증 억제 + 진통
    • 복합 자극 파스: 피부 자극을 통한 진통 유도 (비-염증적)
  • 혈류 변화
    • 멘톨/쿨링 → 혈관 수축 및 진정
    • 캄퍼/핫 성분 → 혈류 증가 및 순환 촉진
  • 피부 자극
    • 살리실산메틸과 자극성 성분이 많을수록 발진·저온화상 위험 ↑
    • NSAIDs 중심형은 자극 덜하지만 멘톨·캄퍼 추가 시 예민한 피부 부담 가능

✅ 실전 팁

  1. 사용 목적에 따라 제품 선택: 급, 만성, 붓기 여부 고려
  2. 피부 민감성에 따라 자극성 낮은 제품 선택
  3. 함량 확인: 국내 제품의 살리실산메틸 수준(예: 6–7 mg vs 일본 10.7 mg) 차이 인지
  4. 사용 후기 참고: 발진·화상 등 부작용 경험자 의견 중요